리포트1 : KWMA MK케어 영역 실행위원회가 대전제일교회에서 열리다

  KWMA MK케어 영역 실행위원회 2019-1차 회의가 2019년 4월 5일(금) 오전 10시 30분 대전제일교회에서 개회되었다.

  I부 예배에 이어 II부 회의는 코디네이터 장은경 선교사의 회무 보고와 함께 위원장 김철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MK 진학 안내 및 상담을 위한 계획’을 금년 7월에, ‘2019 MK사역자 위로회’는 10월에 각각 실시하기로 하였다. 또한 ‘2018 MK ENCORE세미나’ 자료집 책을 출판하여 교단 선교부, 각 선교단체에 제공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권역별(대륙별) MK현지연합 캠프’에 관한 세부적인 기획안을 만들어 검토하기로 하였다.

  MK케어 영역 실행위원회는 MK가 MK를 돌보는 사역의 최전방에 설 수 있도록 MK사역자를 양성하는 사역에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모임과 연구를 통해 MK들이 갖는 독특한 은사를 계발하여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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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논점 : 어거스틴(Augustinus)의 고백록(Confessio)에 관하여(2)

김용주 교수는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총신대신대원(M.div) 졸업하였으며,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교회사 박사(Dr. theol.) 과정을 마치고 현재는 분당두레교회 담임목사로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겸임교수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교수(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6. 카르타고로 다시 돌아감
 어거스틴은 마니교도로서 그의 고향 타가스테로 돌아왔습니다. 당시 아프리카에서 마니교도가 된다는 것은 정말 위험한 선택이었습니다. 특별히 가톨릭교회의 마니교에 대한 혐오와 핍박은 대단했습니다. 하지만 타가스테의 생활에서도 그는 마니교도로서도 큰 어려움이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역시 마니교의 추종자들이 된 그의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그들과 어울려 여러 가지 철학적 문제들에 대한 토론을 하면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고향에서 카르타고 수사학교 졸업생으로서 이력을 가지고 충분히 잘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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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쟁점 및 이슈분석 : 한국 이슬람을 향한 한국교회의 성취론적 변증(2)

김경량 박사는 고신대 신학과(BA)와 신대원(M.div.), 영국 All Nations Christian Collge(선교학 M.A.), University of Wales(선교학 Ph.D.)를 차례로 마쳤다. 현재 고신교단 선교사로 유럽과 중동의 한국인 난민 사역자 네트워크인 A-PEN 코디(대표코디 역임)이며, 기독교의 복음주의 성취 신학적 관점에서 여러 강의와 아티클로 섬기고 있다.
(고신교단 선교사)

한국교회의 성취이론
1880년대에 한국에 처음 개신교가 들어올 때 한국은 전통종교들이 이미 오래도록 유지되어 온 다종교사회였다. 한국의 주요 전통종교는 하느님 신앙, 샤머니즘, 도교, 불교, 유교 등이다. 이런 다종교사회에서 한국교회는 이런 전통종교들과 큰 마찰 없이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드문 괄목할 만한 교회 성장을 이루었다. 이 과정에서 본 고의 주제와 관련하여 한 가지 주목할 만한 것은 한국교회가 타 종교와의 관계 가운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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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 음악치료 방법론을 통한 효과적 선교와 임상사례

김동문 목사는 해빌리지 살렘교회 위임목사로서 북부노인주간보호센터 대표를 겸임하면서 복지사역을 통한 교회개척의 모델을 잘 보여주고 있다. 온 가족이 음악의 달란트를 마음껏 펼치면서 음악가족의 꿈을 만들어가고 있는 가운데 김동문 목사는 음악치료학 박사로서 해빌리지융합치유연구소 소장을 맡아 음악을 통한 치유사역을 한국교회와 세계선교의 현장에서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선교지에서의 효과적인 선교접근 전략은 사역의 열매를 맺느냐, 못 맺느냐 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그래서 현대 선교의 현장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한 선교의 접근과 전략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김동문 목사님은 지역 목회를 하면서 음악을 통한 선교의 접근잔략을 개발하고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있다. 이 분의 특별한 전략이 아름다운 열매을 맺을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그 사역을 소개하고자 한다.

I. 들어가는 글
 복음 전파는 우리 기독교에 있어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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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만난 인물 : 세계선교의 열정으로 일백교회를 세워가는 창일교회 곽호영 목사

 곽호영 목사님에 대해 간략한 소개의 말씀 을 부탁드립니다. 지금껏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헤아릴 수가 없 는 많은 은혜와 축복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일찍이 가난한 삶을 살았기에 그야말로 도둑 질을 빼고 온갖 짓을 다했었던 시절, 내가 주님 을 알지 못했을 때에도 주님은 저를 알고 계셨 습니다.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시면서 결 국은 다메섹 도상에서 사울을 부르시듯 저를 부 르시어 주님의 일꾼이 되게 하셨습니다. 실패와 좌절을 마주하던 중에 예수님을 만난 저는 마침 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세상 어떤 것보다 소중하 고 기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전도하는 삶을 살 았습니다. 목회에 대한 주변의 계속된 권유에 21일간 금 식기도를 하던 중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 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라”는 말씀을 통해 목회의 길로 인도하시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 다. 신학교에 입학한 첫날 강의를 들으면서도 하 나님의 인도하심을 통감하며 모든 강의가 지식 을 배우는 것이 아닌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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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2 : 기독교입국론 주장한 이승만 탄신 144주념 기념예배, 국내외에서 열려

 우리나라 초기 기독교인으로 기독교입국론을 꿈꾸다 실제로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을 활동한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탄신 144주년 기념예배와 모임이 3월 26일을 즈음해 국내외 곳곳에서 열렸다.

 국내에서는 (사)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회장 신철식) 주관으로 이날 서울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우남 이승만의 아리랑(마가복음 12:29-3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호 목사는 “우남 이승만은 하나님을 사랑했고, 또한 조국과 이 강산, 이 땅의 사람들을 사람 했다. 그의 탄생 144주년을 맞아 건국 대통령의 영혼 안에 깃든 그 사람이 모든 국민들의 가슴에 심어지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우남 이승만 전집’ 일부 발간을 기념해 헌정사를 한 이규학 감독은 “개인의 구원뿐만 아니라 조국을 구원해야 한다는 사명감은 이승만의 인생 주제였으며, 그의 신앙고백과 사상은 대한민국 수립으로 이어졌고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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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1 :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 5월 6일 시작된다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한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이 5월 6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한다.
 무슬림들은 일 년에 한 번, 한 달간 해가 떠 있는 시간동안 물과 음식을 먹지 않는 금식을 하면서 알라에 기도하고 이슬람 신앙에 집중하는 '라마단(이슬람력으로 9월)' 기간을 갖는다. 이 기간에 맞춰 진행하는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운동'은 지난 1992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전 세계 기독교인이 참여하는 국제 기도운동으로 성장했다.
 이 운동을 위한 기도책자는 30여개 언어로 번역, 세계 곳곳에 소책자로 간편하게 공급됐다. 특히 통신의 발달로 소셜 미디어, 모바일 앱을 통해 정보를 볼 수 있고 특히 보안상 위험이 있는 지역에 용이하다.
 한국YWAM 서울지부 선교실은 "라마단 기간 무슬림들이 진정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품에 돌아오도록 함께 기도하기 원한다"면서 "하나님께서는 이 기도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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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1 : 연합 선교 훈련 실행위원회

 KWMA회원 교단∙단체 선교훈련원장과 관계자 등 19명이 지난 2월 19일(화) KWMA 회의실에서 연합 선교 훈련 실행위원회(코디 조용성/이수구 선교사)로 모였다.

 지난해 열린 한선지포(한국선교지도자포럼)에서 한국 선교의 과거를 평가하면서 교단과 교파를 넘는 선교 연합 훈련의 중요성이 대두 되었다. 이에 부응하여 가진 모임에서는 연합선교훈련에 관해서 폭넓은 의견을 나눌 뿐 아니라 향후 훈련원의 운영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의된 사항으로는 이 연합 훈련의 성격으로는 각 교단과 단체의 선교 헌신자들 간의 친교와 교제를 중심으로 하되 건전한 선교로의 촉진제 역할을 감당하도록 하는데 있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선교 훈련은 각 교단이나 단체가 운영하게 되나 때로는 연합 훈련을 서로 공유하며 협력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연합 훈련은 연 2회(봄과 가을)의 연합 훈련 모임을 갖되 1박 2일의 짧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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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작은 교회의 선교도전기

한국교회의 침체와 더불어 선교의 바람도 잠잠해지고 있다. 그러나 선교는 흐름이나 유행과 상관 없이 끊임없이 감당해야 할 주님의 지상명령이요, 교회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 에서 큰 교회가 선교의 흐름을 주도하는 시대는 끝이 난 듯하다. 그렇다면 이제는 작은 교회들이 일 어나야 할 때이다. 개미 군단과 같은 작은 교회들이 서로 협력하고 힘을 모아서 선교의 사역을 감당 한다면 한국교회에도 희망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경기도 부천 송내동에 있는 조그마한 교회 인 다음교회는 이러한 희망을 한국 교회 가운데 보여주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인도 선교를 감당하였던 다음교회의 선교도전기를 담임목사인 이용복 목사에게서 들어보도록 하자.
   교회의 시작 다음교회는 2005년 6월 부천 송내동 지역의 한 상가에서 다음세대를 사역의 대상으로 삼고 세워진 교회이다. 특별한 후원이나 지원 없이 목사의 가정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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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논점(1): 어거스틴(Augustinus)의 고백록(confessio)에 관하여(1)

1. 서론

   알제리라는 나라는 국토 면적이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 큰 나라이고, 전 국토의 80퍼센트가 사막이고, 99퍼센트가 무슬림들인 이슬람 국가입니다. 이 나라는 축구선수 지단을 배출한 나라이고 실존철학자 인 까뮈를 배출한 나라이기도합니다. 하지만 아주 옛날에 이 나라에 이 두 사람들 보다 훨씬 더 위대한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어거스틴(Augustinus) 입니다. 그는 알제리의 히포라는 지역의 가톨릭교 회의 감독을 지냈고 초기의 가톨릭교회의 신학을 정립시킨 사람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는 축구로 비유하자면 펠레와 같습니다. 그는 이전의 4세기 반 동안 계속되었던 초대교회의 모든 신학적 논의를 완성시킨 사람입니다. 그는 그 이 후의 신학과 교회의 발전에 표준적인 사람으로 인 정되어왔습니다. 특히 서방 교회인 로마 가톨릭교 회는 그를 그 교회의 선생으로 인정하고 그의 신학 을 기초로 해서 모든 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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